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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6주년 축하글 / 지역사회의 유익한 소통의 장이 되길
김경식  |  강원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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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7  14: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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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신문의 창간 26주년을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92년 지역을 대표하는 바른 신문을 목표로 첫발을 디딘 영월신문은 지난 26년간 다양한 정책 및 기획기사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깊이 있는 분석과 대안을 제시해 왔습니다. 
  또한 균형 잡힌 보도와 현장을 발로 뛰며 취재한 생생한 소식들은 풀뿌리 언론의 바람직한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지역주민들이 애용하는 생활정보와 주변 사람들의 소식은 지역사회의 유익한 소통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정론직필(正論直筆). 언론이 가져야 할 최고의 덕목이라 생각합니다. 정치가 올바로 서야 지역이 발전하듯 올바른 정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언론인의 책무를 잊지 않고 실천해 가는 영월신문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다시 한번 영월신문의 창간 2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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