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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되지 않는 문화재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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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4  11: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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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의 대표적 문화유적 중 하나인 관풍헌 앞 문화재 안내판이 훼손된 채 방치되고 있다. 이 안내판은 대형차량에 받쳐 일부가 휘어져 있으며 바람이 세게 불면 돌아가기도 한다. 글씨도 자세히 보지 않으면 알아볼 수 없을 정도다. 빠른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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