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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25주년 축하글 / 묵묵히 존재감을 빛내는 언론으로 성장하길
영월군자원봉사센터  |  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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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01  13: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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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신문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5라는 숫자는 참으로 힘차고, 푸른 기운이 느껴지는 나이입니다.
  청년의 곧은 심지와 밝은 귀와 맑은 눈으로 영월 주민들과 함께 해 주시길 바랍니다.
  만나면 반갑고 정다운 오랜 친구의 모습으로, 어렵고 힘든 이들의 이야기, 아름다운 이웃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지역 신문으로서의 역할을 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지역 언론이라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존재감을 빛내는 언론으로 성장하시길 소원하며 8991명의 영월군 자원봉사자가 함께,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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