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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제발 말려주세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와 함께 익사사고로 소중한 목숨을 잃었다는 소식이 곳곳에서 들려온다. 관련 통계를 살펴보니 7월 기준으로 예년보다 훨신 많은 사람들이 사망했다. 필자는 현장에서 일하며 익사사고가 있을 때 사망한 사람과 함께 있었던 가족과 지인들을
권창남 경위   2016-08-13
[오피니언]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은 이렇게
올해도 휴가철을 맞아 어김없이 강과 바다, 계곡에는 피서객들로 넘쳐나고 있다. 공항은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유명 해수욕장은 말 그대로 물 반 사람 반일 정도다. 이렇게 더위를 피해 전 국민이 움직이는 여름 휴가는 이번주가 정점을 이를 것
엄재근 경감   2016-08-13
[오피니언] 여름철 도로운전의 위험성
장마도 끝이 나고 본격적인 더위와 함께 휴가철을 맞아 국도와 고속도로에 교통량이 급격히 늘어났다.전국적으로 휴가를 즐기기 위한 이동차량들로 인해 급격히 늘어난 교통량과 함께 운전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경험하는 것이 바로 졸음운전이다. 잠이 들지 않아도
곽다은 순경   2016-08-13
[오피니언] 즐거운 피서철 안전운전은 선택이 아닌 의무
어느덧 2016년 7월 무더운 여름이 찾아왔다. 무더운 날씨와 쏟아지는 장맛비 속에도 수많은 차량들이 도로 위를 달리고 있다.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피서지로 향하고 있는 것이다.하지만 최근 즐거워야 할 여름휴가가 크고 작은 교통사고로 인해 악몽으로 바
고근탁 순경   2016-07-30
[오피니언] “망설이는 순간 범죄는 이미 발생했다”
대한민국의 얼굴인 서울의 대표적이 곳이 ‘강남’이다. 하지만 얼마 전부터 ‘강남’하면 국민이 떠오르는 것이 핏빛으로 물든 ‘살인사건’이다.바로 많은 사람을 분노하게하고 공포에 몰아넣었던 ‘강남역 여성 살인사건’ 때문이다. 경찰 수사로 확인된 이번 사건
최영수 순경   2016-07-30
[오피니언] 창간 24주년 특별기고 / 1991년 지방자치의 부활과 1992년 영월신문 창간
이 글을 쓰기 전에 인간은 무엇 때문에 사는가 하고 자신에게 묻는다. 진부하고 답이 없는 문제이다. 그러나 잊고 살 수 없는 아주 중요한 물음이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욕구충족을 통한 행복추구가 삶의 본질이라고 대부분 동의하고 있다. 1991년 4월 1
엄의현   2016-07-09
[오피니언] 창간24주년 축하글 / 변화의 중심에 서있기를
창간 24주년을 모든 문학인들과 함께 축하드린다.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다. 지구촌이 하나 되고 상상도 못할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 변화의 중심에 언론이 자리하고 있으며 독자들은 언론을 통하여 변화해가는 지식과 정보를 얻게 된다. 그러기
고진국   2016-07-09
[오피니언] 창간24주년 축하글 / 초심을 잃지 말고 군민의 눈과 귀가 되는 신문으로!
주민을 위한 신문, 지역사회의 올바른 기록을 위해 매진해온 영월신문 창간 24주년을 영월지역 농업인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월신문은 지난 24년 동안 지역사회의 정론지이자 사람 사는 모습을 담아내는 지역공동체의 소식지로서 영월군민의 삶속에 깊
유인목   2016-07-09
[오피니언] 창간24주넌 축하글 / 영월의 알찬 소식을 전하는 향토신문으로 발전하길
‘자치, 환경, 문화 그리고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위해 1992년 첫 발을 내딛었던 영월신문이 올해로 창간 24주년을 맞았습니다. 영월교육가족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 고향 영월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애쓰는 영월신
김순걸   2016-07-09
[오피니언] 창간24주년 축하글 / 군민의 알권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지난 1992년 창간 이래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여 군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있는 고향의 소식지 영월신문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언론의 사명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하여 정의(正義), 정론(正論), 직필(直筆)의 정신으로
권석주   2016-07-09
[오피니언] 안보는 절대 사치가 아니다
북한이 지난 22일 최대 사거리 3000∼4000km 중거리 탄도 미사일 무수단 2발을 발사해 이중 한발을 400km 날려 보내는데 성공했다 최근 2개월간 6차례나 미사일 발사시험을 하는 경우는 세계 미사일 개발사상 유례가 없는 일로 김정은은
전종표   2016-07-02
[오피니언] 학교 및 어린이집에 음주감지기 의무 비치 필요성에 대해,
아이들의 안전사고에 대해 항상 신경 쓰고 대책을 마련하고 미리 방지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만 해마다 소중한 우리 아들의 생명을 앗아가는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이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일선 학교에서 수학여행이나 체험학습을 가기 전
박상순 경사   2016-07-02
[오피니언] 창간24주년 축하글 / 정론의 시비를 가려주는 심판자의 역할을 다해야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위해 1992년 창간된 영월신문이 올 해로 창간 24돌을 맞이하게 된 것을 온 문화가족과 함께 축하를 드립니다. 영월신문의 창간과 함께 지방자치시대를 맞이한 지도 어언 21년! 지방자치가 더욱 발전하고 올바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엄태성   2016-07-02
[오피니언] 창간24주넌 축하글 /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끌어 가는 신문으로 도약하길
영월신문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월신문은 지역 발전과 주민의 복리 향상을 위해 영월의 생생한 뉴스와 정보를 군민과 함께 나누며 지방분권화 시대의 참된 의미를 살리고 있는 언론사로 위상을 떨치고 있음에 창간 24주년은 그 기쁨이 더욱
조정이   2016-07-02
[오피니언] 창간24주년 축하글 / 시대보다는 한발 더 먼저 나아가는 참된 언론이 되기를
영월신문은 지난 1992년 창간 이래 지역의 대표신문으로서 지역사회의 참모습을 알리며 오로지 독자를 위한 신문으로 자리매김 하여 영월 군민들에게는 신문 이상의 의미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창간 24주년을 맞아 4만여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박선규   201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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