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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창간 27주년 축사 / 영월신문은 작지만 강한 신문입니다.
영월신문 창간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월처럼 작은 지역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27년이란 세월동안 꾸준하게 신문을 발행해 온 것은 거의 기적에 가까운 일인 것 같습니다. 긴 세월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신문을 발간하기 위해 노력한 임직원들께
신명순   2019-07-06
[오피니언] 창간 27주년 축사 / 새로운 발전 방안 찾는 촉진제 역할 기대
영월신문의 창간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월신문은 일간신문에서 보지 못하는 따뜻한 미담과 지역의 현안과 경제상황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등 군민의 생활과 밀접하고 유익한 정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지난 27년간 4만 영월군민의 눈과 귀가
김경식   2019-07-06
[오피니언] 창간 27주년 축사 / 더욱 사랑받는 지역신문이 되길
영월신문의 창간 27주년을 영월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월신문은 창간 이래로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모아 지역사회의 현안사항이 역동적인 군민의 에너지와 조화되어 영월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발전에 대한 희망을 심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윤길로   2019-07-06
[오피니언] 창간 27주년 축사 / 지역사회의 구심점이 되어 주길
영월신문 창간 2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1992년 창간 이래 늘 주민들의 아픔과 기쁨 그리고 지역에 대한 깨알 같은 소식으로 우리에게 소금과도 같은 역할을 해 온 영월신문의 창간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는 정보의 시대 속에 살고 있습니다
최명서   2019-07-06
[오피니언] 창간 27주년 축사 /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에 기여해 온 지역신문
안녕하십니까? 강원도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 지역구 국회의원 염동열입니다. 영월신문 창간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월군민들의 삶과 현장을 기록하고 군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데 늘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영월신문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
염동열   2019-07-06
[오피니언] 특집 / 최명서 군수 취임 1주년 인터뷰
현장중심 행정, 소통하는 양방향 행정 추진 성과 나타나2022년까지 청년일자리 225개 창출 목표, 더욱 노력하겠다동·서강정원, 장릉 등 연계 등 영월읍 전체 큰 공원처럼 만들 것 - 민선7기를 새롭게 열었던 지난 1년은 어느 부분에 역점을 두고 군정
영월신문   2019-06-29
[오피니언] 하인리히 법칙과 니르바나 오류에 빠진 지역사회
대형 참사에는 어김없이 그것을 암시한 징후들이 있다. 큰 사고는 갑자기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그에 앞서 비슷한 원인과 성격의 작은 사고들이 반복해 나타난다. 1930년대 초 미국 보험회사 직원인 하인리히는 수천 건의 보험 상담을 통해 산업현장에서 중
이형수   2019-05-19
[오피니언] 제53회 단종문화제, 변화와 혁신으로 대표문화예술축제로 거듭나다
〈단종문화제 영월군 자체 강평〉영월군이 주최하고 영월문화재단이 주관한 제53회 단종문화제가 충(忠)을 주제로 2019년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주 무대인 동강둔치를 비롯하여 세계유산 장릉 등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제53회 단종문화제는 고
영월군청 문화관광과   2019-05-12
[오피니언] 폐광지역 대체산업 흥망이 주는 교훈
지붕 없는 박물관의 고장, 국민의 강 동강이 있는 영월 출신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경식 의원입니다. 지난 3월 임시회에서 안미모 의원께서 ‘강원도의 탄광지역 개발사업의 실패’에 대한 주제로 도정질문을 하신 바 있습니다. 저는 그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김경식   2019-04-21
[오피니언] 미세먼지로 인한 농업분야 피해보전과 농업인의 건강보호 대책 촉구
먼저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존경하는 한금석 의장님과 동료·선배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최문순 지사님과 민병희 교육감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오늘, 미세먼지로 인한 농업분야 피해 보전과 농업
신명순 의원   2019-04-07
[오피니언] 낯선 전화는 보이스피싱으로 의심하자!
최근 보이스피싱 관련하여 “은행원의 기지로 피해자가 거액의 돈을 인출하려는 것을 막았다” 라는 기사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만약 은행원의 도움이 없었다면, 그 피해자는 어떤 결과를 초래했을까. 아무래도 피해자는 자신의 전 재산을 잃어 극단적인 선택을
최성연 순경   2019-03-10
[오피니언] 조합원이 주인인 되는 조합, 시작은 국민의 의지!
2019. 3. 13. 실시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입후보등록기간이 다가오고 있다. 조합장선거는 원래 각 조합마다 개별적으로 실시했으나, 선거가 돈선거·경운기선거로 불리는 등 공정성에 문제가 나타나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05년부터 선거관리위
주정란   2019-03-02
[오피니언] 영월 이야기 있는 정원, 누구의 정원으로 만들 것인가?
지난 여름 “우리 마을은 매월15일 마을사람 전체가 모여서 1시간동안 떡을 먹어요”라는 이장님의 소리에 이끌려 한 마을을 알게 되었다. 충남 홍성군 홍동면 신기리에 위치한 반교마을은 40여 가구가 모여 사는 작은 마을이다. 지난 2012년부터 살기 좋
엄삼용   2019-02-03
[오피니언] <성명서>동강시스타 민간매각에 관한 진실을 알린다!
2006년 낙후된 폐광지역 영월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설립된 동강시스타는 리조트 오픈 8년만에 법정관리를 통해 1580억의 동강시스타가 265억이라는 파산에 가까운 말도 안 되는 가격에 매각 되어버리고 말았다. 영월군민에게 동
영월읍번영회   2019-01-21
[오피니언] 작은 나눔은 세상을 춤추게 한다.
새로운 한 해를 맞으면 마음도 설레고 희망을 속삭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떠올리게도 한다.때문에 사랑의 온정을 나누는 캠페인이 다양하게 펼쳐지면서 혹한의 추위를 이겨내기 위한 훈훈한 마음의 난로를 불살리기도 한다.아프리카 에디오피아는
박선규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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