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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화재 차량신고 유공자 표창
영월소방서는 지난 1일 차량화재를 발견하고 조기에 신고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준 유공자에게 영월소방서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영월소방서(서장 여윤길)에 따르면 개인택시 운전자인 배종철(50)씨는 지난 4월29일 밤11시쯤 영월읍 덕포리 신창하이
영월신문   2010-07-02
[사람들] 신임, 김동훈 영월세무서장
제54대 영월세무서장에 김동훈(金東勳.57)씨가 임명됐다. 김서장은 전북 산업대, 경희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1977년 7급 공채로 입문. 서울지방 국세청 조사1·2국과 동작·청주·강남·용산세무서, 삼성세무서 재산세과장, 익산·전주광주청, 서울국세청
영월신문   2010-07-02
[사람들] 영월초교 신현수 3위
영월초교 신현수(6년)가 제7회 학산 김성률배 전국장사씨름대회 3위에 올랐다. 신현수는 29일 경남 마산 한일전산여고에서 열린 이 대회 초등부 경장급(-40㎏)경기에서 박성원(매화초 6년)과 신대한(충북 원평초 6년)을 꺾고 준결승에 올랐으나 장순규(
영월신문   2010-07-02
[사람들] <이웃기행> 입으로 글 쓰는 이현주 씨 “인생은 아름다워”
1977년 5월 충북 제천. 당시 31세 였던 김옥분(65.한반도면 쌍용6리)씨는 곧 넷째 아기의 출산을 앞두고 있었다. 위로 남자아이와 두 딸을 둔 김씨는 출산을 코 앞에 두고도 어려운 가정 형편상 마음 편히 쉬지 못한 채 일을 해야만 했고 임신중
영월신문   2010-06-28
[영월뉴스] <축시> 행복을 만들어 주는 그대
보았다.그날 찬란히 떠올랐던 태양과묏부리 고운 산하에두 주먹 불끈 쥐고 희망으로 일어섰던 당신의 몸짓을우리는 안다.가슴 벅찬 감동을 빚어내며 새 날(日)을 여는 힘찬 강줄기처럼정갈히 쏟아 냈던 그대의 언어를그대는동강난 상처에 새살을 돋게하고땅끝에서 접
영월신문   2010-06-25
[오피니언] <창간18주년 축하글> 지역 발전은 언론의 공정화로 이룩된다
옛말에 朗朗十八歲(낭랑십팔세)라 하여 밝고 고운 모양을 일컬어 하는 말이다. 18년이란 긴 세월동안 길들이고 성숙해진 처녀를 상징하는 노랫말이기도 하다. 인생의 만 18이란 숫자는 발랄하고 활기찬 청년의 모습이며 인생의 진정한 삶의 출발이란 의미도 갖
영월신문   2010-06-25
[오피니언] <창간18주년 축하글> 함께 고향을 생각하면서···
나는 벚꽃 피는 4월에 태어나서인지 꽃이 정말 좋다. 갖가지 꽃들이 피기 시작하면 마음이 설레기 시작해서 기어이 꽃을 보고 와야 진정된다. 그렇게 꽃을 좋아하는 것은 고향에서 살았던 추억 때문이다. 내 고향은 동경에서 북 쪽에 1시간 반 거리에 중소
영월신문   2010-06-25
[오피니언] <창간18주년 축하글> 나의 친구, 영월신문
우공이란 노인이 나이 90세에 가까운데 두 산이 가로막혀 항상 돌아다녀야 하는 불편을 덜고자 자식들과 의논하여 산을 옮기기로 하고 파낸 흙을 발해만까지 싣고 가서 버렸다. 주변사람들이 산을 옮기는 일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리고 비웃었지만 우공은 흔들리
영월신문   2010-06-25
[오피니언] <창간18주년 축하글> 군민 모두가 신뢰하는 언론이 되어주길
1992년 이래 영월 군민의 여론을 담아 땀 흘려 온 영월신문의 창간 18주년을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하며 축하를 드립니다. 영월신문을 통해 전달되는 지역 곳곳의 소식과 정보는 출향인 모두에게는 정겨운 고향의 소식을 실어 나르는 언론매체의 역할을
영월신문   2010-06-25
[오피니언] <창간18주년 축하글> 창간 18주년을 맞이하여
영월신문 창간 18주년을 맞아 890호에 가까운 지령을 출간하게 됨을 애쓰신 모든 분들과 함께 발전을 기대하면서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영월신문은 어려운 경제적 여건 속에서 불굴의 사명감으로 우리 고장의 전통과 역사의 숨결을 살아 숨 쉬게 하였고,
영월신문   2010-06-25
[오피니언] <창간18주년 축하글> 어두운곳 밝혀주는 등불과 희망의 역할을!
영월신문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사회의 문제점을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해 줌으로서 군민의 알권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오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언론의 사명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하여 낮과 밤을 가리지
영월신문   2010-06-25
[오피니언] <창간18주년 축하글> 숲을 보는 안목을
영월신문의 창간 18주년을 모든 독자와 함께 축하합니다. 독자는 언론을 통하여 모든 소식과 정보를 접할 수 있으며 그 정보를 일상생활에 접목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 현안에 대하여는 옳고 그름의 판단을 독자 스스로 결정을 내리기 보다는 객관적 자료에
영월신문   2010-06-25
[오피니언] <창간18주년축하글> 언론문화를 선도하는 길잡이가 되어주길
군민들에게 바르고 빠른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발전과 군민들의 화합을 위하여 누구보다 앞장 서 노력해 온 영월신문의 창간 18주년을 모든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월신문은 바르고 곧은 필치로 각계각층의 다양한 여론을 수렴하여 우리 군과 군민
영월신문   2010-06-25
[오피니언] <창간18주년축하글> 가장 살기 좋은 고장 영월을 위해
안녕하십니까 이광재입니다. 산과 들의 녹음이 짙어가는 칠월입니다. 산과 들의 푸르름 만큼이나 영월의 산하가 생동감으로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영월 주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영월군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 온 영월신문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영월신문   2010-06-25
[사회/경제] 드림채, 분양률 65% 등 공사 순조
지역 최대 규모로 건립되고 있는 민영아파트 드림채가 6월24일 현재 분양률 65%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24일 드림채 분양사무소 관계자에 따르면 영월읍 하송리 산 31 일원 13필지에 들어서는 대선건설(대표 정병욱) 드림채 아파트 총 3
영월신문   20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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