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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하인리히 법칙과 니르바나 오류에 빠진 지역사회
대형 참사에는 어김없이 그것을 암시한 징후들이 있다. 큰 사고는 갑자기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그에 앞서 비슷한 원인과 성격의 작은 사고들이 반복해 나타난다. 1930년대 초 미국 보험회사 직원인 하인리히는 수천 건의 보험 상담을 통해 산업현장에서 중
이형수   2019-05-19
[오피니언] 제53회 단종문화제, 변화와 혁신으로 대표문화예술축제로 거듭나다
〈단종문화제 영월군 자체 강평〉영월군이 주최하고 영월문화재단이 주관한 제53회 단종문화제가 충(忠)을 주제로 2019년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주 무대인 동강둔치를 비롯하여 세계유산 장릉 등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제53회 단종문화제는 고
영월군청 문화관광과   2019-05-12
[오피니언] 폐광지역 대체산업 흥망이 주는 교훈
지붕 없는 박물관의 고장, 국민의 강 동강이 있는 영월 출신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경식 의원입니다. 지난 3월 임시회에서 안미모 의원께서 ‘강원도의 탄광지역 개발사업의 실패’에 대한 주제로 도정질문을 하신 바 있습니다. 저는 그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김경식   2019-04-21
[오피니언] 미세먼지로 인한 농업분야 피해보전과 농업인의 건강보호 대책 촉구
먼저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존경하는 한금석 의장님과 동료·선배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최문순 지사님과 민병희 교육감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오늘, 미세먼지로 인한 농업분야 피해 보전과 농업
신명순 의원   2019-04-07
[오피니언] 낯선 전화는 보이스피싱으로 의심하자!
최근 보이스피싱 관련하여 “은행원의 기지로 피해자가 거액의 돈을 인출하려는 것을 막았다” 라는 기사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만약 은행원의 도움이 없었다면, 그 피해자는 어떤 결과를 초래했을까. 아무래도 피해자는 자신의 전 재산을 잃어 극단적인 선택을
최성연 순경   2019-03-10
[오피니언] 조합원이 주인인 되는 조합, 시작은 국민의 의지!
2019. 3. 13. 실시하는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의 입후보등록기간이 다가오고 있다. 조합장선거는 원래 각 조합마다 개별적으로 실시했으나, 선거가 돈선거·경운기선거로 불리는 등 공정성에 문제가 나타나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05년부터 선거관리위
주정란   2019-03-02
[오피니언] 영월 이야기 있는 정원, 누구의 정원으로 만들 것인가?
지난 여름 “우리 마을은 매월15일 마을사람 전체가 모여서 1시간동안 떡을 먹어요”라는 이장님의 소리에 이끌려 한 마을을 알게 되었다. 충남 홍성군 홍동면 신기리에 위치한 반교마을은 40여 가구가 모여 사는 작은 마을이다. 지난 2012년부터 살기 좋
엄삼용   2019-02-03
[오피니언] <성명서>동강시스타 민간매각에 관한 진실을 알린다!
2006년 낙후된 폐광지역 영월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설립된 동강시스타는 리조트 오픈 8년만에 법정관리를 통해 1580억의 동강시스타가 265억이라는 파산에 가까운 말도 안 되는 가격에 매각 되어버리고 말았다. 영월군민에게 동
영월읍번영회   2019-01-21
[오피니언] 작은 나눔은 세상을 춤추게 한다.
새로운 한 해를 맞으면 마음도 설레고 희망을 속삭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떠올리게도 한다.때문에 사랑의 온정을 나누는 캠페인이 다양하게 펼쳐지면서 혹한의 추위를 이겨내기 위한 훈훈한 마음의 난로를 불살리기도 한다.아프리카 에디오피아는
박선규   2019-01-21
[오피니언] 음주운전, 경각심이 필요한 때
2019년 새해가 밝았지만 연초부터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례를 뉴스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다. 지난해 만취운전자가 몰던 차량에 치인 윤창호씨 사망 사건을 계기로 음주운전의 처벌을 강화하자는 윤창호법을 공표한지 한달도 안됐지만 여전히 음주운전 사고는
최성연 순경   2019-01-12
[오피니언] 기해년(己亥年), 생활자치를 시작하자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시작하고 일주일이 지나고 있다. 2019년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출범 100주년이 되는 해다. 내가 태어나던 해가 기해년이었고 다시 기해년이 되었다. 다산 정약용은 유배 초기인 1803년 정월 초하루에 두 아들에게 이
엄의현   2019-01-06
[오피니언] <신년사 요약> ‘변화와 도약, 살기 좋은 영월’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희망 가득한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변화와 도약, 살기 좋은 영월’이라는 비전과 함께 출범한 민선7기의 실질적 원년이라 할 수 있는 올해에는 일자리 창출, 문화관광 활성화, 정주환경 개선이라는 큰 틀 속에서 다음과 같은 부분에 역
최명서   2019-01-06
[오피니언] <신년사 요약> 군민 염원을 현실로 바꾸기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지난 한 해 영월군의회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 영월군의회 의원 모두는 民貴君輕(민귀군경)의 참뜻을 받들어 의정활동 중심에 군민 여러분이 있음을 가슴 깊이 새기며 무거운 책임감과
윤길로   2019-01-06
[오피니언] 화수분! 마르지 않는 정치자금통!
“소액다수의 정치후원금, 깨끗한 정치를 만드는 격려이자 사랑입니다.” 이 문구를 보고 소액다수 정치후원금의 필요성에 대하여 생각해보다가 문득 화수분에 얽힌 이야기가 떠올랐다. 화수분은 원래 하수분이라는 말이었다. 진시왕때 만들어진 말로, 만리장성을 쌓
주정란   2018-12-06
[오피니언] 「동강시스타 백서」 발간이 필요하다
현대사회에서 정부만큼 관심과 질책을 받는 기관도 드물다. 거의 모든 국가에서 정부 신뢰가 하락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대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시민들은 정부의 결정을 기대하고 의지하게 된다. 정부기관이 공식적으로 결정한 기본 방침인 정책이 우
엄의현   201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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